회사 비전

혁신적인 반도체 패키징을 지원하여 고객이 선호하는 제조 서비스 파트너쉽 구축

 

신의(信義)

‘신뢰와 믿음’을 의미하며, 창업주인 故 김향수 명예회장의 삶의 신조입니다.

 

 

앰코 창업주
김향수 명예회장

앰코 창업주 <br>김향수 명예회장

"’고객은 왕이다’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가야 할 신념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품질, 최상의 납기 또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고객이 우리의 충성심과 헌신을 믿지 못하면 우리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 김향수 자서전 <작은 열쇠가 큰 문을 연다> 중에서

김주진 회장

김주진 (James J. Kim)

“앰코인들은 각자가 맡은 일에 큰 관심을 기울입니다. 앰코 사업장들은 불량 최소화 및 효율성 극대화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시설 중의 하나라고 자부합니다. 또한, 앰코는 우리 삶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술들을 실현하고 개선하면서, 모든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합니다.”

Giel Rutten, 사장 겸 CEO

Giel Rutten

“앰코는 최신 솔루션과 제품 공급을 위해 첨단 기술을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습니다. 최신 솔루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앰코의 역량은 뛰어난 실적이 충분히 보여줍니다. 가장 작은 센서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트렌드에 이르기까지 앰코는 차세대 제품에 대한 전체적 관점과 기술을 제공합니다.”